2024년을 지나보내며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2025년을 맞이합니다.
담임목사님께서 '강하고 담대하라, 그리고 또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으로
도전해주셨습니다. ^^
이 말씀은 그저 우리를 위로하는 말씀을 넘어
우리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살아가려면,
우리와 언제나 함께 하시고 우리를 응원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겨야함을 말씀해주셨습니다.
2025년도 평화교회 '우리는 서로 지체입니다'라는 표어를 가지고,
하나님께서 모세와 여호수아와 함께 하셨던 것처럼,
우리와 함께 하시고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귀한 한해 되시길 축복합니다.